"원래 저렇게 꽉 찼어?"... 오정연, 40kg대 몸무게 달성하고 '과감한 노출' 시도

하이뉴스 2023-11-28

사진=오정연 SNS

방송인 오정연이 40kg대 몸무게 달성하고 '과감한 노출'을 시도해 화제다. 그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흰 폴라 티셔츠와 스키니 진을 입은 심플한 패션으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었다.

그는 지난 8월, 2019년 체중 11㎏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 끝에 몸무게 40kg대 달성을 알렸다.

 

오정연, 과감한 노출로 몸매 자신감 드러내

사진=오정연 SNS

방송인 오정연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SNS)에 "어제는 칼바람 탓에 가볼 엄두도 못 냈는데 오늘은 햇빛 따사로워 들른 함덕해수욕장. 집에서 가까워 해수욕도 젤 많이 하고 추억도 제일 많은 곳.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오정연 SNS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본가가 있는 제주도를 방문,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정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흰 폴라 티셔츠와 스키니 진을 입은 심플한 패션으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2016), '마인'(2021), 영화 '죽이러 간다'(2021) 등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사진=이엘미디어

최근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황금주(김정은 분)의 비서 '정나영'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정나영은 맡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해 황금주의 신뢰를 받는 인물이다.

오정연은 소속사를 통해 "멋진 작품 속 훌륭한 배우, 스태프들과 작업하며 온전히 캐릭터로서 스며들기 위해 몰입한 값진 경험이었다. 많이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오정연 SNS

지난 8월, 오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체중계에는 49.9㎏ 몸무게가 찍혀 있다.

오정연은 "얼마 만에 본 앞자리 4인가"라며 "두 달 만에 체지방률 6% 감소. 더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 헬스, 축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체중감량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그는 2019년 체중 11㎏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하이뉴스=김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