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 건들면 여자가 먼저 덮친다"... 여자들이 유독 性욕구 확 불타오른다는 시기

하이뉴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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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유독 성욕구가 확 불타오르는 시기가 있다. '이 시기에 건들면 여자가 먼저 덮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성욕구가 항상 충전되어 있는 반면 여자들은 욕구의 시기가 따로 있어 서로 사랑을 나눌 때 시기가 맞지 않으면 남녀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시기에 해야 남녀 모두 만족스러운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이 시기에 하면 만족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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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성마다 다 똑같은 건 아니지만 보통의 여자들이라면 그 시기는 한 달에 3번이라고 한다.

바로 월경 전, 월경 후, 그리고 배란기이다.

여성은 몸은 임신과 출산에 최적화되기 위해 생리 기간에 호르몬의 변화가 굉장히 심한 편이다. 그리고 배란기와 배란기간 동안 만들어진 난자가 배출되는 생리 기간에는 호르몬의 불균형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여성은 이 시기에 본능적 욕구가 확 타오르기도 하고 충동적인 욕구를 조절하기 어려워 한다고 한다. 실제 이 기간에는 도벽에 대한 충동을 느끼거나 성적 욕구를 강하게 느끼는 여성들이 있다.

바로 욕구가 넘치는 이 시기 때 여자친구, 또는 아내는 남자친구나 남편의 스킨십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벼운 터치에도 성욕이 확 올라가게 된다. 

이 때 성관계를 갖게 되면 두 사람 모두 만족 있는 관계가 성사되고, 애정이 더욱 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 달 중, 바로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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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기가 일정한 여성이라면 28일 주기로 생리가 돌아오는데, 한 달(30일) 중 보통의 생리기간인 5일을 뺀다면 25일을 1/3로 나눠 가장 중간에 있는 날짜가 배란기라고 보면 된다.

즉, 생리가 시작되기 7~10일 전과, 생리가 끝나고 7~10일 후 정도가 배란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만족도를 더 높이고 싶은 남성이라면, 여자친구와 아내의 생리 기간을 잘 계산한 후 만족도 있는 관계를 유지하길 바란다. 

 

하이뉴스 / 정시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