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진짜 미쳤다"... 소녀시대 서현, 몸매 드러나는 섹시한 비키니 입고 매끈한 라인 공개

하이뉴스 2023-11-27

서현 비키니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라인을 공개했다. 

25일 서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완벽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현은 나무에 매달린 그네에 앉아 해변의 따뜻한 햇살을 즐기고 있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흰색과 회색이 섞인 러플 장식의 슬리브리스 탑과 같은 색상의 미니 스커트로, 경쾌하고 휴양지에 어울리는 여름 스타일을 완성한다. 

사진의 배경으로는 아름다운 바다, 나무, 해변이 자리 잡고 있어, 자연과 어우러진 서현의 섹시한 몸매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서현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공개한 바 있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서현이 따뜻한 바닷가에서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

서현

소녀시대 서현이 따뜻한 바닷가에서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25일 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perfect weath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바닷가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채 나무에 걸린 흔들의자에 기대거나, 석양을 등지는 등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서현의 완벽한 보디라인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국내외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바비인형 같다", "사랑해요", "우리 나라에도 왔으면 좋겠다", "미모 미쳤다" 등의 댓글로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클리비지 라인을 드러낸 홀터넥과 미니 스커트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자랑

서현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현은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기는 그의 모습. 서현은 클리비지 라인을 드러낸 홀터넥과 미니 스커트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팬들은 이를 본 팬들은 "하와이 부럽", "우리 막냉이 너무너무 예쁘다 예뻐", "서현 님 미모 몸매 다 미쳤다리~존예"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서현이 우아하고 무르익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녀시대 서현

소녀시대 서현이 우아하고 무르익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2일 서현은 모 잡지사와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서현의 작은 얼굴과 긴 목, 그리고 가늘면서도 긴 팔다리에 가느다란 손목과 발목이 특색 있게 돋보이는 그의 다양한 패션은 단정한, 검고 긴 생머리와 대조되어 은은한 매력을 돋운다.

특히 서현은 가느다란 끈의 민소매를 걸치고 시계를 찬 팔을 늘어 올려 무언으로 전하는 메시지나, 깊게 파인 스퀘어 모양의 넥라인 민소매에 재킷을 시크하게 들고 고개를 틀고 있다. '키싱유', 'Gee' 등 상큼 발랄하던 소녀시대의, 그것도 가장 막내의 통통 튀던 모습은 다소 가라앉았으나 못 보던 우아한 느낌은 깊게 배어 있다. 마치 여자의 나이는 와인과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만이 갖고 있는 아우라를 풍기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너무 예쁨", "서현처럼 되고 싶다. 정말 너무 예쁨"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하이뉴스 / 노영묵 기자]